사회
SBS
2026-08-06T06:06:00
[현장영상] "죄책감 느껴져서" "충동적"...'화재 현장' 털고 제 발로 찾아오더니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지난 2일, 서울 신림동의 상가 건물 화재 현장에서 한 여성이 건물 옆 마트에 들어가 물건을 훔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화재 당시 130명이 대… ▶ 영상 시청 지난 2일, 서울 신림동의 상가 건물 화재 현장에서 한 여성이 건물 옆 마트에 들어가 물건을 훔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화재 당시 130명이 대피한 긴급한 순간, 여성은 홀로 마트에 들어가 CCTV를 포착하곤 화면에서 등을 돌려 자신의 가방 안에 물건을 넣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화재가 진압된 뒤 CCTV를 확인한 업주는 경찰에 절도 피해를 신고했는데요. 사건 다음 날, 여성이 다시 마트에 찾아왔습니다. 경찰은 절도한 여성에 대해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취재: 윤경아 /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이의선 / 디자인: 이수민 / 제작: 모닝와이드 3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