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11T13:18:02
2차 피해 우려 ‘회원 밀접 정보’ 유출…실생활 지장 초래 판단
원문 보기‘역대 최대 과징금’ 개인정보위 주요 쟁점별 판단 보니쿠팡 측 ‘개인 범죄’ 주장에 “퇴직 후 보안키 갱신 안 이뤄져” 지적배송지 등 사생활 피해 위험 판단…‘조사 방해’도 제재 수위 영향안전한쿠팡만들기공동행동 등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11일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반성 없는 쿠팡을 규탄하며 ‘개인정보 불법활용’ 등이 적힌 종이를 찢고 있다. 이준헌 기자 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