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6T15:43:00

‘누워서 침 뱉기’? 北선 ‘누워서 던진 돌 이마빡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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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 통일부에 재직 중인 정소운(55·사진) 북한인권기록센터장(국장급)이 북한말의 변화와 그 이면에 담긴 북한 체제의 모순을 알기 쉽게 풀어 쓴 책 ‘세상에서 가장 순수하고 우수한 말’을 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