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9T22:13:00

한국 떠날 때처럼 또 전회위복되나, 토론토가 버렸는데…다저스에서 '선발 꿈' 이루다니, 반등 기회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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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KBO리그 KIA 타이거즈 출신 좌완 투수 에릭 라우어(30)가 LA 다저스에서 선발 기회를 잡는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버림을 받았지만 전화위복이 될 수 있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