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10T12:01:00
전북도, 슈퍼마켓 없는 농촌마을 찾아가는 ‘이동장터’ 늘린다
원문 보기인구 감소·고령화로 도내 행정리 84%가 식료품·생필품 소매점 없어전북 진안군 상가막마을회관 옆에 주차된 이동장터 차량의 짐칸이 열리자 10일 한 주민이 진열된 식료품과 생필품을 살펴보고 있다.전북의 농촌 마을 10곳 중 8곳 이상은 식료품이나 생필품을 살 수 있는 소매점이 없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 영향으로 유통망이 무너진 탓이다. 문을 열어봤자 영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