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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0T15:03:00
日 시상대 제일 높은 곳에 태극기를 유도 간판 이준환 첫 금메달 다짐 [진천 현장]
원문 보기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준비 중인 대한민국 유도 간판 이준환(24·포항시청)이 유도 종주국 일본에서 시상대 제일 위에 서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준환은 20일 충북 진천의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진행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D-30 미디어데이 유도 공개 훈련을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일본 선수를 이겨 금메달을 따고, 태극기를 시상대 제일 높은 곳에 올리면 뜻깊을 것 같다 고 말했다. 그는 한일전이라고 하면 유도뿐만 아니라 모든 스포츠에서 주목을 많이 받는다 면서 (금메달이) 현실이 되면 저 스스로한테도 너무 뿌듯하고, 또 자랑스러울 것 같다 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