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9T17:40:34

"故 조타가 월드컵에서 함께한다" 토트넘 신입→스코틀랜드 주장, 눈물의 약속…"당신은 혼자가 아냐" 사별 아내의 감동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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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하늘의 별'이 된 디오구 조타가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서 토트넘에 둥지를 튼 앤디 로버트슨을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