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1T00:19:00
"김하성 맹활약해 주기를 기대했는데" 284억 연봉이 방출 막았나…'신분 차이' 마테오 결국 방출됐다
원문 보기[OSEN=조형래 기자] 2000만 달러(284억 원)이라는 연봉이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방출을 결국 막은 것일까.
[OSEN=조형래 기자] 2000만 달러(284억 원)이라는 연봉이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방출을 결국 막은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