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8T03:30:00

"그렇게 울고 싶으면 축구 접어!" 벨링엄 도발→뒤통수 맞아놓고...바르코 아내, "쓸모없는 녀석" SNS 조롱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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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뒤통수를 맞은 발렌틴 바르코(22, 스트라스부르)의 아내가 입을 열었다. 그가 직접 나서서 주드 벨링엄(23, 레알 마드리드)을 공개 저격하면서 두 선수의 충돌을 둘러싼 논란이 재점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