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23:23:00

“키 173cm, 발 295mm” 정지선 子, 13살에 엄마 넘어섰다 (‘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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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정지선 셰프의 아들이 성인 남성 버금가는 피지컬을 자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