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9T00:40:46

“예측조차 불가능”… 네팔 돌발홍수, 빙하 감시체계 한계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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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진흙의 벽’이 순식간에 건물들을 집어삼킨 최근 네팔 홍수가 기존 감시체계로는 예측하기 어려운 유형이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