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3T21:11:00

80억 싸다니까! 1위 삼성 타선 막은 '최상영민', 직구 없이 2이닝 퍼펙트…진정한 팔색조 피칭

원문 보기

[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하영민(31)이 ‘최상영민’이라는 별명에 어울리는 호투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