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8T01:52:00
'1군 엔트리만 차지했던' 아시아쿼터와 결별…삼성, NPB 69G 투수라면 더 이상 나쁠 건 없다
원문 보기[OSEN=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결국 결단을 내렸다. 기대를 모았던 아시아쿼터 투수 미야지 유라와 결별하고, 일본인 우완 미야모리 사토시를 새 식구로 맞아들였다. 아직 KBO리그에서 공 하나 던지지 않은 미야모리지만, 삼성 입장에서는 '더 이상 나쁠 건 없다'는 판단이 깔린 승부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