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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12T19:01:00
대만도 이용규 불명예 은퇴 큰 관심 WBC·베이징 주역→韓야구 핵심이었는데...
원문 보기KBO 리그에서 준수한 커리어를 자랑하던 이용규(41) 키움 히어로즈 플레잉 타격코치가 음주운전 사고로 현역에서 전격 불명예 은퇴 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대만 언론도 큰 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특히 대만 주요 매체 중 하나인 나우뉴스 는 이용규의 소식을 긴급 타전하며 아시아 야구계를 뒤흔든 레전드의 몰락을 집중 조명했다. 나우뉴스는 12일 보도를 통해 한국프로야구 소속 키움에서 선수 겸 타격코치인 전설적 베테랑 이용규가 음주운전 연쇄 추돌 사고를 일으켰다 며 비판이 쏟아지자 즉각 은퇴를 선언, 20년이 넘는 화려한 프로 경력에 불명예스러운 마침표를 찍게 됐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