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3T01:42:00
이래서 KIA 우승 유격수에 80억 질렀구나…“박찬호 내 뒤에서 수비, 영광이다” 韓 34승 외인마저 경의 표하다
원문 보기[OSEN=잠실, 이후광 기자] 80억 원에 KIA 타이거즈를 떠나 두산 베어스에 둥지를 튼 박찬호가 이적 후 최고의 칭찬을 들었다.
[OSEN=잠실, 이후광 기자] 80억 원에 KIA 타이거즈를 떠나 두산 베어스에 둥지를 튼 박찬호가 이적 후 최고의 칭찬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