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20T09:48:29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해경과 안전훈련…통합 LCC 교육에도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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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와 에어부산, 에어서울이 향후 통합 저비용항공사(LCC) 출범에 대비해 공동 안전교육 체계 마련에 나선다.진에어는 에어부산·에어서울과 함께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전남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에서 ‘한진그룹 LCC 3사-해양경찰청 합동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훈련에는 3사의 기내 안전교육을 담당하는 객실안전교관 16명이 참여했다. 교관들은 최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