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21T08:53:00

대통령 “내분 자제” 경고 후 공개석상에서 조우한 정청래·김민석…미소 뒤 미묘한 신경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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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민석 국무총리가 2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단체장 당선자 워크숍을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민석 국무총리가 21일 6·3 지방선거 단체장 당선자 워크숍에 나란히 참석했다. 당권파와 비당권파 간 갈등이 격화된 점을 의식한 듯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대화를 나누며 웃기도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