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1T15:33:00
BYD·도요타, 신차 앞세워 PHEV 불모지 한국 공략
원문 보기중국 BYD(비야디), 일본 도요타 등 수입차 업체들이 불모지로 여겨졌던 한국의 PHEV(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PHEV는 외부 충전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단거리는 전기차처럼 달리고 배터리가 부족하면 기름으로 주행할 수 있다. 느린 충전과 짧은 전기 주행거리를 개선한 모델을 앞세워, 순수전기차 구매를 꺼리는 소비자를 노리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