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9T19:41:00
다저스 동료 충격 증언 "오타니한테 쉬라고 하면…진심으로 화낸다" 흉내도 못 내는 미친 승부욕
원문 보기[OSEN=이상학 객원기자] 야구 역사상 최고의 퍼포먼스를 내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31 LA 다저스)의 투타겸업은 결코 재능만으로 이뤄진 게 아니었다. 불같은 승부욕과 책임감, 의지력이 없었다면 지금의 오타니는 있을 수 없다.
[OSEN=이상학 객원기자] 야구 역사상 최고의 퍼포먼스를 내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31 LA 다저스)의 투타겸업은 결코 재능만으로 이뤄진 게 아니었다. 불같은 승부욕과 책임감, 의지력이 없었다면 지금의 오타니는 있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