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7T16:54:21
'박힌 돌'과 융화된다 → 김현수가 위대한 FA인 이유
원문 보기[부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프로스포츠에서 스타플레이어를 여럿 보유한 구단이 조직력에 애를 먹는 일은 흔하다. 각자 개성이 뚜렷해 '융화'가 어려운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개개인 면면은 화려한데 팀 성적이 나쁜 사례가 수두룩하다.
[부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프로스포츠에서 스타플레이어를 여럿 보유한 구단이 조직력에 애를 먹는 일은 흔하다. 각자 개성이 뚜렷해 '융화'가 어려운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개개인 면면은 화려한데 팀 성적이 나쁜 사례가 수두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