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6-09T02:37:29
대부업권, 채무상환 어려움 겪는 차주 채무 총 797억원 탕감
원문 보기한국대부금융협회가 채무 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8335명을 대상으로 총 797억원의 채무를 탕감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채무조정은 대부금융협회의 ‘대부이용자 자율 채무조정 협약’에 동참한 52개 회원사가 보유한 채무를 대상으로 했다.(사진=게티이미지)협회에 따르면 대부업권은 지난해 사고·질병 등으로 채무상환 능력을 상실한 2055명에게 원리금의 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