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1T15:55:00
바다 뚫고 전진… 육군 특전사 해상침투훈련
원문 보기육군 특수전사령부 대원들이 충남 보령시 무창포 일대에서 진행된 해상침투훈련에 참여하고 있다. 육군은 특전대원들의 해상침투 능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 27일부터 31일까지 4박 5일간 정례 훈련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육군 특수전사령부 대원들이 충남 보령시 무창포 일대에서 진행된 해상침투훈련에 참여하고 있다. 육군은 특전대원들의 해상침투 능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 27일부터 31일까지 4박 5일간 정례 훈련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