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3T04:25:46
“잘못했지만 다시 설 기회를”… 배재동창회, 야구부 징계 선처 탄원
원문 보기시합 도중 광주제일고를 향해 ‘스타벅스 가야지’ 등 부적절한 응원 구호를 외친 배재고 야구부에 6개월 전국대회 출전정지 처분이 내려진 가운데, 배재학당총동창회가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에 제출했다.김동연 제39대 배재학당총동창회장은 3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을 찾아 협회 우편함에 탄원서를 넣었다.당초 총동창회는 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