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09T05:47:08

“음주 상태서 시속 182㎞로 운전”…남태현, 1심서 징역 1년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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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32)이 1심에서 징역 1년 및 벌금 100만원을 선고 받았다. 9일 오후 2시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부장판사 허준서)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