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6T20:30:00
“코스닥 상관 없이 국민성장펀드 대박 계속될 것”
원문 보기7일 방송된 조선일보 경제 유튜브 채널 ‘조선일보 머니’의 ‘곽 기자의 취재 수첩’에는 손영채 금융위원회 국민성장펀드 추진단장이 출연해 200조원 규모로 조성되는 국민성장펀드를 둘러싼 기대와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손 단장은 지난해 이재명 정부 출범 직후 추진된 국민성장펀드의 실무를 총괄하고 있다. 그는 “국민성장펀드가 시중 자금을 싹쓸이하는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쏟아지고 있지만, 국가 명운이 걸린 전략 산업 육성을 위해 펀드를 통한 투자와 속도전은 필수적”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