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4T08:54:54

[2026 대한민국 주류대상] “식당에서 페어링할 술 찾아요” 흑백요리사 셰프도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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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페어링할 고량주와 와인을 찾으러 왔습니다.”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만찢남’(만화책을 찢어 요리하는 남자)이라는 별명으로 출연한 조광호 셰프는 조선비즈가 주최한 ‘2026 대한민국 주류대상’ 시음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조 셰프는 서울 송파구에서 ‘조광 201′이라는 중식당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