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26T01:57:04

"당뇨병 진단 후 3개월 안에 약물치료 받으면 사망위험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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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성인이 당뇨병 진단 후에 약물 치료를 더 빨리 시작할수록 장기적으로 예후가 좋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