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22T13:14:00
‘쿠팡 감싸기’ 나선 미 하원 54명 “우리 기업 차별 멈춰라”
원문 보기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해 ‘셀프 조사’로 증거를 인멸한 혐의를 받는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 대표가 지난 1월30일 서울경찰청으로 출석하며 취재진에게 입장을 밝히고 있다. 문재원 기자 강경화 주미대사에 서한…“한국 정부, 정보 유출 빌미로 압박 가해”미국 공화당 소속 하원의원 54명이 미국 기업을 겨냥한 차별적 규제 조치를 중단할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