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8T09:50:19
장동혁 대표 결국 응급실행…단식 후유증에 지선 내홍 겹쳤다
원문 보기당 안팎으로부터 거센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과로와 단식 후유증 등이 겹치며 병원 응급실을 찾은 뒤 결국 입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예정됐던 당 의원총회와 국회 본회의에 모두 불참했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18일 장 대표 측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오전 병원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