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8T08:49:00

“486억의 남자” 이강인, “김민재 넘었다” 몸값 폭등…한국 최고 가치 새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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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이강인이 다시 상승 곡선을 그리기 시작했다. 주춤했던 몸값이 반등하며 한국 축구의 중심으로서 존재감을 재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