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4T19:22:00

'164km/h 과속 자랑→돌연 잠적' NFL 문제아, 결국 체포영장 나왔다..."과속 과시 혐의로 수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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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행방이 묘연했던 '미식축구 문제아' 브랜든 아이육(28,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이 체포 위기에 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