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5T12:03:00
'야잔-김강 나란히 퇴장' 뜨거웠던 서울-안양 연고지 더비, 0-0으로 마무리 [오!쎈 현장]
원문 보기[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정승우 기자] 어린이날 열린 FC서울과 FC안양의 '더비 매치'가 0-0 무승부로 막을 내렸다.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정승우 기자] 어린이날 열린 FC서울과 FC안양의 '더비 매치'가 0-0 무승부로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