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5T06:46:32

호남 표심 잡아라…“약무호남 시무국가” 외친 金·宋·鄭

원문 보기

더불어민주당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순회 경선이 15일 호남권에서 열린 가운데, 당대표에 출마한 김민석·송영길·정청래 후보가 나란히 호남 권리당원 표심을 겨냥해 호남이 없으면 국가도 없다는 뜻의 ‘약무호남 시무국가(若無湖南 是無國家)’를 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