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8T04:06:23
“하마스 거의 끝장 났다”…네타냐후, 최후의 제거 작전 선언
원문 보기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하마스 테러 배후 세력 제거 작전이 마지막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17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주례 각료회의에서 “학살과 인질 납치를 기획한 모든 인물을 마지막 한 명까지 제거하겠다고 약속했다”며 “우리는 그 임무 완수에 매우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앞서 이스라엘군은 전날 가자지구 공습을 통해 하마스의 가자지구 지도자이자 군사조직 알카삼 여단 지휘관인 이즈 알딘 알하다드를 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