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2T08:45:14

체코 산업실장 “한수원, 두코바니 이어 신규 테믈린 원전도 함께하면 시너지 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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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정부와 발주사가 한국수력원자력의 원전 건설 역량을 높이 평가하며, 두코바니 원전 프로젝트에 이어 내년에 결정될 예정인 테믈린 원전까지 맡을 경우 “확실한 시너지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체코 측은 한수원이 “두코바니 프로젝트 당시 모든 측면에서 가장 우수한 제안을 했고 테믈린 원전에 대해서도 경쟁력 있는 제안을 받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