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1T15:38:00
걷기 등 일상 속 탄소 감축, 보상으로 연결
원문 보기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은 누구나 실천 가능한 탄소중립 활동을 모바일로 참여하고 보상까지 연결하는 참여형 기후 플랫폼이다. 2026년 5월 기준 약 194만 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2024년 7월 이후 누적 온실가스 감축량은 약 56만 톤에 이른다. 이용자는 앱에서 자신의 활동 실적과 감축량을 확인할 수 있고, 4개 분야 16개 실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실적에 따라 연간 최대 6만 원이 지급되며, 일부 시·군 추가 리워드를 합치면 최대 9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