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30T17:31:03
화상회의 넘어 에이전트로… 줌, AI 플랫폼 기업으로 체질 개선
원문 보기줌(Zoom)이 화상회의 서비스를 넘어 인공지능(AI) 기반 업무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낸다. 회의 내용을 기록하고 정리하는 수준을 넘어 문서 작성, 발표자료 제작, 영상 생성까지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를 앞세워 기업 생산성 시장 공략에 나섰다.줌은 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AI 기반 업무 플랫폼 전략과 신규 AI 에이전트 ‘줌메이트(ZoomMate)’를 소개했다. 줌메이트는 회의·채팅·전화 등에서 발생한 정보를 바탕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서비스로, 사용자의 업무 맥락을 이해해 결과물을 생성한다.김채곤 줌 코리아 지사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