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6T15:47:00

‘돌려차기 발언’에… 장동혁, 친한계와 징계 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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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지도부가 6일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참석한 긴급 간담회에서 부적절한 농담을 주고받은 친한계 서범수·진종오 의원에 대해 당 윤리위원회에 사실상 징계를 요청했다. 친한계는 당 윤리위원장이 징계 관련 정보를 외부 인사와 공유해 비밀유지 의무를 어겼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맞불을 놨다. 윤리위는 7일 회의를 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