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4T03:20:41

조코비치, 윔블던 통산 105승...‘황제' 페더러와 타이 기록 세우며 16강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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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크 조코비치(8위·세르비아)가 2026 윔블던 테니스대회(총상금 6420만 파운드)에서 남자 단식 최다승 타이기록을 쓰며 16강에 진출했다. 조코보치는 3일(현지 시각)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클럽 센터코트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남자 단식 3회전에서 아르튀르 린더크네시(28위·프랑스)를 3대1(7-5 6-4 1-6 7-6 7-4 )로 꺾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