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0T15:50:00
변명도 없었다! 손흥민 풀타임에도 1-4 참패…감독 “현실 직시해야”
원문 보기[OSEN=이인환 기자] 참패보다 더 뼈아픈 건 변명의 여지조차 없었다는 점이다. LAFC가 홈에서 무너졌다. 그것도 단순한 패배가 아니라 감독 스스로 올 시즌 최악 이라고 인정할 정도의 붕괴였다.
[OSEN=이인환 기자] 참패보다 더 뼈아픈 건 변명의 여지조차 없었다는 점이다. LAFC가 홈에서 무너졌다. 그것도 단순한 패배가 아니라 감독 스스로 올 시즌 최악 이라고 인정할 정도의 붕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