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6-02T08:00:00
행안차관, '지선 D-1' 투·개표 준비상황 점검…화재 예방도
원문 보기[서울=뉴시스] 강지은 기자 =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서울 성북구를 방문해 선거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김 차관은 우선 성북구 안암동 주민센터에 설치된 안암동 제1투표소를 찾아 투표 준비상황, 투표용지 보관 대책, 관할 선관위·경찰·소방과의 협조체계 등을 확인했다.특히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가 원활히 투표할 수 있도록 투표 편의시설, 투표함, 기표대 등을 면밀히 살폈다. 또 화재 발생 예방 및 초동 대응을 위해 전력 설비 설치 상태와 소화기 관리 현황도 꼼꼼히 점검했다.김 차관은 투표소 방문을 마친 뒤에는 고려대 화정체육관에 설치된 성북구 개표소를 방문해 개표 준비 상황, 화재 예방 대책을 점검했다.아울러 사무원들이 안전하게 개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와 각종 우발적인 사건 사고 대응 방안도 확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kangzi8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