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4T01:27:21

미국인 과반 “16세 미만 SNS 금지해야”…전 세계 확산하는 ‘디지털 디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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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에서 16세 미만 미성년자의 소셜미디어(SNS) 사용을 엄격하게 제한해야 한다는 여론이 확산하고 있다. 무분별한 디지털 환경 노출이 아동의 정신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한다는 인식이 커지면서다.미국 워싱턴에서 진행된 '소셜 미디어 희생자 추모의 날' 기념행사장. (사진 AP=연합뉴스)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 조사전문기관 퓨리서치센터는 최근 설문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