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1T15:45:00

이란, 병력 부족에 어린이까지 징집… 11세 아동 검문소 근무 중 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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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스라엘과 전쟁을 벌이는 이란 당국이 반(反)정부 시위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내부 단속에 고삐를 죄고 있다. 강경 진압, 대규모 체포, 처형 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아이들까지 치안 유지에 동원됐다가 공습에 사망한 사례가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