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9-04T00:50:00
“테토남만 군인 인정?”…美 국방부, 30세 이상 남성 테스토스테론 검사 논란
원문 보기미국 국방부가 30세 이상 군인을 대상으로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확인하는 새로운 의료 지침을 내놨다. 현역뿐 아니라 예비군도 적용 대상에 포함되며, 앞서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이 공개한 관련 정책을 구체화한 후속 조치다. 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새 지침은 이날부터 시행되며 남녀 장병의 호르몬 이상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치료까지 이어지는 표준 절차를 제시했다. 30세를 넘긴 남성 군인은 혈액을 통해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확인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