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05T11:57:02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 신고한 재산 절반 이상이 ‘외화 자산’
원문 보기총 82억여원 중 55.5%인 ‘45억’40년 넘는 외국생활 고려해도환율에 영향력 ‘이해충돌’ 우려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사진)가 신고한 재산 내역 중 절반 이상이 외화 자산으로 드러나 논란이 따르고 있다. 신 후보자가 40여년간 해외생활을 한 점을 고려하면 당연할 수도 있지만 외환당국의 중요 축인 한은 총재로서 ‘이해충돌’ 논란이 불거질 수 있기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