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6T05:29:00
'선수만 덩그러니' 이란 대표팀 미국 입국 문제 현재진행형...출전 불발 위기만 넘겼다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미국과의 전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란 축구대표팀이 일단 월드컵 출전의 가장 큰 고비는 넘겼다. 미국 정부가 선수단 비자 발급을 승인하면서 본선 참가에는 청신호가 켜졌다. 다만 일부 스태프의 입국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