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1T01:44:53

현역 최고 빅맨 니콜라 요키치. 8득점 부진 미스테리 풀렸다. 세르비아 감독 "요키치 3일간 극심한 통증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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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니콜라 요키치는 8득점, 8리바운드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