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8-27T07:07:58
'국민의힘 연찬회' 장동혁 "오직 국민만 바라보고 당 모두가 한마음으로 싸워야" [뉴시스Pic]
원문 보기[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이재명 정권의 실정과 폭정을 멈춰 세우는 국회로 만들어야 한다 고 밝혔다.장 대표는 27일 경기 고양시 소노캄 고양에서 열린 2026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 에서 정말 할 일이 많고, 따질 일은 더 많은 정기국회 라며 오직 국민과 대한민국만 바라보면서 우리 당 국회의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싸워야 한다 고 강조했다.이어 이재명 정권 이제 겨우 1년이 조금 넘었는데 대한민국 붕괴 속도는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 며 과연 이대로 4년을 더 맡겨놓을 수 있는가. 국민들이 걱정하고 또 분노하고 있다 고 말했다.그러면서 이번 정기국회와 국정감사에서 우리가 국민들의 걱정과 분노를 확실하게 대변해야 한다 고 덧붙였다.장 대표는 정기국회 기간 동안 선관위 특검의 수사도 본격 진행된다. 참정권 박탈 사태의 실체들이 하나하나 드러날 것 이라며 특검에만 맡겨놓을 것이 아니라 국회에서 따질 일들은 철저하게 따져야 한다 고 했다.국민의힘은 이날부터 이틀간 연찬회를 진행하고 9월 정기국회 전략을 논의한다.박근혜 전 대통령도 연찬회를 찾아 약 20분간 공개로 강연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