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23T10:27:54

우베부터 솜사탕까지… 유통·외식업계, 이색 빙수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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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본격화하면서 유통·외식업계가 여름철 대표 디저트인 빙수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과일과 해외 식재료를 활용한 이색 메뉴부터 1~2인용 소용량 제품까지 차별화를 앞세워 여름 디저트 시장 공략에 나서는 모습이다.배스킨라빈스는 사탕수수 추출물을 활용한 ‘슈가케인 빙수’ 2종을 출시했다. 부드러운 우유 얼음에 과일과 크림, 솜사탕 등을 더해 달콤한 맛과 화려한 외관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최근 1~2인 디저트 소비가 늘어나는 점을 고려해 작은 크기로 내놨다.‘딸기 마스카포네 슈가케인 빙수’는 생딸기와 마스카포네 치즈폼, 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