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0T15:50:00
“민생 사건은 보완수사 필요” 與 내부서도 법안 발의 나서
원문 보기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10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법안심사1소위를 열어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 심사에 착수했다. 민주당은 전날 형소법 개정안을 발의했고, 8·17 민주당 전당대회 전에 처리할 방침이다. 민주당 소속인 서영교 법사위원장은 형소법 심사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10월 2일에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이 출범하는 데 맞춰 속도감 있게 하되 내용은 채워가면서 (심사) 하겠다”고 했다.